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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청 Who am I

이제는 학생도 아니고,

나이도 서른살인데,

이제 그만 중심을 잡아야 하는데,

휘청휘청..

강했으면 좋겠는데, 어렵다

충분히 강해지려면,

아직은 이라고..


연구실 누나와 오랜만에 안부를 묻고 근황을 이야기 하던차에,, 

회사건, 학교건 쉬운건 없나보다.

통화 후 보내주신 메시지 '화이팅해요. 늘 언제나처럼..'

참 고맙고, 힘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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