九百六十期 Who am I

스멀스멀 기어나오는 나약함과 나태함은 부셔버려라.
밤을 지새우던 열기가 벌써 식었냐?
지금 생활은 너무 쉬워.
먹고싶은거, 하고 싶은 공부 다하고, 주말에 실컷 자고, 얼마나 편해~
그렇게 편하게 자다가,
영원히 자는 수가 있어.
현실에 안주하지 말자는 마음 어디로 갔니?
너 스스로 한계를 시험해라!!
초천박살!
일딴 영어 박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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